
아버지 아들이 웁니다.
이 시대의 신실한 복음 전도자인 한음 김흥수 목사님이 쓴 《아버지 아들이 웁니다》는
바로 밀턴이 노래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고백한 감동의 노래라 할 것입니다.
이 시집의 제목이 우리에게 여운을 남기는 것은 “아버지, 아들이 웁니다”일 수도 있고,
“아버지의 아들이 웁니다”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시인은 의도적으로 ‘아버지의 아들이 웁니다’라고 하지 않았음에 우리가 유의해야 합니다.
이 시를 읽는 이마다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가없이 큰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고,
그것을 삶 속에서 실천하게 되기를 바라면서 기꺼이 본서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바로 밀턴이 노래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고백한 감동의 노래라 할 것입니다.
이 시집의 제목이 우리에게 여운을 남기는 것은 “아버지, 아들이 웁니다”일 수도 있고,
“아버지의 아들이 웁니다”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시인은 의도적으로 ‘아버지의 아들이 웁니다’라고 하지 않았음에 우리가 유의해야 합니다.
이 시를 읽는 이마다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가없이 큰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고,
그것을 삶 속에서 실천하게 되기를 바라면서 기꺼이 본서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사랑을 장사 지내다.
인간다운 사람 냄새나는 김흥수 시인의 영혼의 노래가 이 시대에 널리 울려 퍼져
메마른 현대인의 심성에 하나님 사랑의물을 흡족히 공급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이로써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김시인에게는 보다 깊고 그윽한 영성의 세계가 열리게 되리라 믿는다.
메마른 현대인의 심성에 하나님 사랑의물을 흡족히 공급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이로써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김시인에게는 보다 깊고 그윽한 영성의 세계가 열리게 되리라 믿는다.

365일 36.5도
한음 김흥수 시인이 이번으로 세 번째 발표하는 신작 시집 《365일 & 36.5도》에 실린 작품을 저는 절시라고 생각합니다.
시의 진중한 분위기가 그렇거니와 실제로 시인이 수 년 전에 원치 않은 질병을 얻어
오랜 투병생활을 하면서 쓴 작품들이기 때문입니다.
열악한 환경의 선교지에서 거친 음식과 불결한 식수를 마다하지 않다가 끝내
혈액에 독한 균이 침투하는 무서운 질병에 걸려 생사를 넘나드는 긴 투병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목숨은 건졌으나 지금도 투약과 투병을 계속 해야 할 만큼
육신적으로 크게 허약해진 상태에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의 긴 투병 중에 쓴 작품으로서 가히 절시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한 작품 한 작품이 쉽게 쓴 감상의 글이 아니라, 존재의 원점에서 터져 나온 영혼의 노래이기 때문에
절로 사람의 영혼을 움직이는 감동이 있습니다.
시의 진중한 분위기가 그렇거니와 실제로 시인이 수 년 전에 원치 않은 질병을 얻어
오랜 투병생활을 하면서 쓴 작품들이기 때문입니다.
열악한 환경의 선교지에서 거친 음식과 불결한 식수를 마다하지 않다가 끝내
혈액에 독한 균이 침투하는 무서운 질병에 걸려 생사를 넘나드는 긴 투병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목숨은 건졌으나 지금도 투약과 투병을 계속 해야 할 만큼
육신적으로 크게 허약해진 상태에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의 긴 투병 중에 쓴 작품으로서 가히 절시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한 작품 한 작품이 쉽게 쓴 감상의 글이 아니라, 존재의 원점에서 터져 나온 영혼의 노래이기 때문에
절로 사람의 영혼을 움직이는 감동이 있습니다.

강단목회
오늘날 교회마다 '강단목회'를 활발하게 운위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이 분야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연구한 저서는 없다는 아쉬운 현실입니다. 한국교회의 주류 교단에서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설교 모음 중심의 강단목회는 있으나,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강단이 무엇이며 강단목회가 무엇인지, 그리고 목회 현장에서 적용하는 강단목회의 실상과 목회와 예배 중심을 이루는 강단의 의미와 역할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 본격적인 저술이 없는 것이 우리의 실정입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이번에 한음 김흥수 목사가 낸 《강단목회》는 많은 부분에서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는 노작이라 할 만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신학을 깊이 연구하고 후학을 지도하는 신학자도 아니고, 이른바 영향력 있는 교회의 강단에서 일생을 섬긴 이름 있는 목회자도 아닌, 그의 표현대로 '이름 없는 종놈'입니다.
그러기에 그가 기도로 쓴 이 책은 오히려 순수하고 풋풋한 야생 사과 같은 싱싱한 맛이 있습니다.
바라기는 진정한 강단목회로 성도들에게 바른 생명의 양식을 공급하고,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 시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우리 시대 목회자들과, 다음 세대를 섬길 신학도들과,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으로 세상에서 진정한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원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하면서 확신 있게 추천을 드리는 바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신학을 깊이 연구하고 후학을 지도하는 신학자도 아니고, 이른바 영향력 있는 교회의 강단에서 일생을 섬긴 이름 있는 목회자도 아닌, 그의 표현대로 '이름 없는 종놈'입니다.
그러기에 그가 기도로 쓴 이 책은 오히려 순수하고 풋풋한 야생 사과 같은 싱싱한 맛이 있습니다.
바라기는 진정한 강단목회로 성도들에게 바른 생명의 양식을 공급하고,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 시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우리 시대 목회자들과, 다음 세대를 섬길 신학도들과,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으로 세상에서 진정한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원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하면서 확신 있게 추천을 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