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의 방
「강철왕 카네기의 성공 비결」
앤드류 카네기는 강철왕으로 불렸던 미국의 대부호이자 사상가였다. 그는 말년에 그가 그렇게 축복받은 원인을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이고, 둘째는 어머니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카네기가 13살 때 영국에 살고 있던 그의 가족에게 미국에 사는 숙모가 편지를 보내왔다. “미국은 기회의 땅이니 미국으로 오라” 이 편지를 보고 그의 부모는 미국행을 결심하고 재산을 다 팔았지만 그러나 돈이 20프랑이 부족하였다.
그래서 어머니가 친구인 핸더슨 부인을 찾아가서 말했다. “핸더슨! 우리가 이번에 미국으로 이민 가는데 20프랑이 모자라. 내가 미국에 가면 언제 갚을지 약속 할 수 없지만 그 돈을 빌려 줄 수 없겠니?”
그렇게 해서 카네기 가족은 결국 친구의 도움으로 카네기 가족은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 후 어머니는 삯 바느질과 파출부 일을 하며 돈을 모았는데 어느 날 어머니는 밖에서 돌아온 카네기의 손을 잡고 기뻐하며 말했다.
“얘야! 오늘 참 기쁜 날이다. 아마 내 생애에 최고로 기쁜 날 같다”
“엄마! 뭐가 그리 기뻐요?”
어머니가 무엇 때문에 기뻐하는지 몰라서 의아해서 카네기가 물었다.
“핸더슨 부인에게 빌린 20프랑을 오늘에야 다 갚았다. 너는 앞으로도 핸더슨 부인에 대한 감사를 잊지 말아라”
그 말을 듣고 카네기는 “어머니는 정직한 분이구나! 그리고 감사를 아는 분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정직과 감사’, 그 2가지가 카네기의 성공 비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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