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들이 웁니다
「미쳐라」
미쳐라
미쳐 버리거라
제정신 다시 돌아오지 못하도록
확 미쳐버려라
여러 소리
개소리 집어치우고
미칠라 걸랑 이 꼴 저 꼴 보지 말고
제대로 확 미쳐 버리거라
되지도 않는 궤변으로
세월일랑 낚지 말고
미쳐버려라
죽지 못하겠걸랑
충성이라도 하고
충성이 안 되겠걸랑
게을러 돌팔매는 맞지 말아야지
너의 꿈틀거림을 보고 싶거들랑
너를 향한 비아냥거림 멈추려거든
미쳐 버리거라
미칠라 걸랑 확 비쳐버려라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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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믿음으로 행하라」 | 한음 | 2021-10-29 | 101 | |
70 | 「나의 버팀목」 | 한음 | 2021-10-29 | 127 | |
69 | 「가을」 | 한음 | 2021-10-28 | 122 | |
68 | 「이봐요, 내 말 들어요」 | 한음 | 2021-10-28 | 110 | |
67 | 「고난의 은총」 | 한음 | 2021-10-27 | 136 | |
66 | 「내 영혼아, 다시금 울어라」 | 한음 | 2021-10-27 | 107 | |
65 | 「그대 영원을 어디서 보내려는가」 | 한음 | 2021-10-26 | 104 | |
64 | 「고통이」 | 한음 | 2021-10-26 | 121 | |
63 | 「님을 기다립니다」 | 한음 | 2021-10-26 | 121 | |
62 | 「나만 하랴」 | 한음 | 2021-10-26 | 120 | |
61 | 「이른 새벽의 고백」 | 한음 | 2021-10-26 | 116 | |
60 | 「나발을 불어라」 | 한음 | 2021-10-26 | 101 | |
59 | 「눈 감고 걸어온 천년의 길」 | 한음 | 2021-10-26 | 115 | |
58 | 「미쳐라」 | 한음 | 2021-10-23 | 102 | |
57 | 「당신이 하시옵소서」 | 한음 | 2021-10-23 |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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