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들이 웁니다
「이른 새벽의 고백」
이른 새벽 눈 덮인 내 님의 성산에 올라
이 새벽 내 님의 사람으로 변화되리라
나 엎드려 내 님 앞에 무릎 조아립니다
힘겨이 다잡은 마음 내 님께 사로잡혀
바른 복음으로 내 님의 백성 위로하여
강단목회로 한반도의 영혼들 구원하리라
내 님을 신뢰하기에 종의 외침이
내 님의 세미함으로 다시금 들려
이른 새벽 내 님의 사람 되게 하소서
힘겹게 다잡은 작은 종의 마음
한반도 땅끝에서 내 님 맞기까지
이내 맘 사로잡아 님의 사람 삼으소서
님이여!
내 님의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님이여! 나의 님이여! 님의 사람 삼으소서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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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 「고난의 은총」 | 한음 | 2021-10-27 | 137 | |
66 | 「내 영혼아, 다시금 울어라」 | 한음 | 2021-10-27 | 108 | |
65 | 「그대 영원을 어디서 보내려는가」 | 한음 | 2021-10-26 | 105 | |
64 | 「고통이」 | 한음 | 2021-10-26 | 122 | |
63 | 「님을 기다립니다」 | 한음 | 2021-10-26 | 122 | |
62 | 「나만 하랴」 | 한음 | 2021-10-26 | 121 | |
61 | 「이른 새벽의 고백」 | 한음 | 2021-10-26 | 117 | |
60 | 「나발을 불어라」 | 한음 | 2021-10-26 | 102 | |
59 | 「눈 감고 걸어온 천년의 길」 | 한음 | 2021-10-26 | 116 | |
58 | 「미쳐라」 | 한음 | 2021-10-23 | 102 | |
57 | 「당신이 하시옵소서」 | 한음 | 2021-10-23 | 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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