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36.5˚
「사월의 시인」
시를 머리로 쓴다 하더이까
가슴에 두레박 드리워
길어 올리고 올리는 시인
맛깔나고 군더더기 없이
가지런하고 정갈하게
잘도 정리하여 놓은 시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토해 놓은
사월의 시인이 그립습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88 | 「슬프도다」 | 한음 | 2023-09-07 | 72 | |
87 | | 365일, 36.5° 발문 | | 한음 | 2021-12-10 | 106 | |
86 | 「위를 보며 살거라」 | 한음 | 2021-12-09 | 92 | |
85 | 「사월의 시인」 | 한음 | 2021-12-09 | 91 | |
84 | 「죽음의 이별」 | 한음 | 2021-12-09 | 85 | |
83 | 「모르겠습니다」 | 한음 | 2021-12-09 | 97 | |
82 | 「동행」 | 한음 | 2021-12-09 | 91 | |
81 | 「시로 보이는가」 | 한음 | 2021-12-09 | 84 | |
80 | 「일방통행」 | 한음 | 2021-12-08 | 83 | |
79 | 「잔을 들어라」 | 한음 | 2021-12-08 | 98 | |
78 | 「아서시게나」 | 한음 | 2021-12-08 | 95 | |
77 | 「너, 누구니」 | 한음 | 2021-12-08 | 91 | |
76 | 「예를 모르는 돌팔이」 | 한음 | 2021-12-08 | 75 | |
75 | 「철없는 자식」 | 한음 | 2021-12-08 | 86 | |
74 | 「물이 피보다 진하다」 | 한음 | 2021-12-07 | 96 |
댓글